새로운 실루엣이 가방의 격을 바꾼다. 구조적인 직사각형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여섯 개의 ‘와이드 백’.
이번 시즌 가방이 가로로 길게 뻗었다
끌로에(CHLOÉ)

2005년 출시 후 아이코닉한 모델이 된 패딩턴 백. 2025년 신작으로, 섬세하게 다듬은 구조와 한층 가벼워진 하드웨어가 특징이다. 3백83만원.
알라이아(ALAÏA)

긴 핸들 덕에 숄더백으로 편안하게 들 수 있는 르 테켈 백. 내부 포켓에 탈착 가능한 스몰 미러를 내장했다. 3백70만원대.
질 샌더(JIL SANDER)

매 시즌 다양한 컬러와 디테일로 변형되는 카놀로 백. 덮개의 가장자리를 따라 스터드 장식을 접목해 모던한 감각을 자랑한다. 가격 미정.
루이 비통(LOUIS VUITTON)

1980년대 시테 핸드백을 현대적인 볼링 백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행 온 백.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을 제공한다. 3백6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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