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심은경·조정석·최수영·정해인 '미쟝센' 빛낸 하트 릴레이
박세완 기자 2026. 6. 19. 09:03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단편영화 축제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22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현장에는 올해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배우 이민호, 심은경, 조정석, 최수영, 정해인이 참석했다.
이날 다섯 명의 명예 심사위원들은 개성 넘치는 포즈와 환한 미소로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이들은 각자의 매력을 담은 다채로운 하트 포즈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올블랙 수트 차림으로 등장한 이민호는 수줍은 듯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심은경 역시 환한 웃음과 함께 양손 하트를 그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조정석은 위트 있는 손가락 하트로 눈길을 끌었으며, 최수영은 눈부신 보조개 미소와 함께 양손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해 상큼함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정해인은 다정하고 부드러운 눈빛으로 손가락 하트를 날리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재능 있는 신인 감독들을 발굴하는 등용문이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 심사위원 배우들은 각 장르별 심사를 맡아 개성 있는 단편영화 작품들을 직접 평가할 예정이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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