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 유성복합터미널 운영 앞두고 특별 교통관리

김광연 2025. 12. 2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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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은 다음 달 본격 운영을 앞둔 
유성복합터미널 일대에서 한 달 동안
특별 교통관리에 나섭니다.

경찰은 하루 3백여 차례 버스가 운행될 
터미널 일대의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해
월드컵대로와 인근 박산로 우회 도로를 
조기 개통하고, CCTV를 통해 정체 요인을 
분석하는 등 대응할 방침입니다.

또, 내년 2월까지 특별 교통관리 기간으로 정해 
출퇴근 시간대 구암교네거리 등 4곳에 
교통경찰 등을 배치하고 
정체 상황에 따라 싸이카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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