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30분 만에 인정, 11살 연상 유명 배우와 7년 연애 끝 ❤️결혼한 모델, 일상룩

모델 겸 배우 진아름이 경쾌하고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진아름 SNS

바나나 프린트가 눈길을 끄는 블루 컬러의 점프슈트를 착용해 유쾌하고 발랄한 리조트룩을 연출했습니다.

과감한 패턴과 미니멀한 실루엣의 조화로 시원한 감성을 살렸으며, 양 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이 전체적인 귀여움을 배가시켰습니다.

화이트 셔츠에 핑크 브라톱을 매치하고 버튼을 살짝 풀어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블랙 팬츠와 백팩으로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더했고, 내추럴한 생머리와 환한 미소가 편안하고 자유로운 일상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2008년 모델로 데뷔한 진아름은 2015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하며 감독으로 참여한 배우 남궁민과 인연을 맺었고, 2016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약 7년간의 공개 연애 끝에 2022년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사진=진아름 SNS
사진=진아름 SNS
사진=진아름 SNS
사진=진아름 SNS
사진=진아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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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아름 SNS
사진=진아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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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아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