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미야오(MEOVV), 이 비주얼, 실화?… 8개월 만에 더 독해진 미모

그룹 미야오가 지난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EP 2집 'BITE NOW(바이트 나우)'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BURNING UP' 이후 약 8개월 만에 돌아온 미야오는 이날도 독보적인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토타임에 선 미야오는 멤버 모두 서로 다른 매력의 비주얼로 현장을 물들였다. 가원은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팀의 중심을 잡았고, 안나는 신비로운 눈빛으로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엘라는 인형 같은 미모와 고혹적인 아우라로 시선을 압도했으며, 나린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수인은 청순함과 세련미가 공존하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며 다섯 멤버가 완성한 미야오만의 비주얼 시너지를 보여줬다.
타이틀 곡 'DDI RO RI(띠로리)'는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D단조' 샘플링에 미야오 만의 음악적 색채를 더해, 클래식함과 신선함이 공존하는 곡이다. 무대 위 멤버들은 곡의 웅장한 클래식 분위기에 걸맞은 고혹적인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한쪽 눈을 가리는 포인트 안무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신비롭고 압도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진 수록곡 'Hit 'Em' 무대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파워풀한 칼군무와 역동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웠고, 시크한 표정과 완벽한 호흡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주얼뿐 아니라 퍼포먼스에서도 5세대 대표 걸그룹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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