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2', 디스전 탈락자는 더블다운·포기앳더바텀…총 14명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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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12'가 치열한 디스전을 거쳐 14명의 생존자를 확정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쇼미더머니12' 9회에서는 '팀 디스 미션'이 펼쳐졌다.
포기앳더바텀과 트레이비, 밀리와 플로우식, 메이슨홈과 제프리 화이트, 권오선과 제네 더 질라가 맞붙으며 디스전의 묘미를 살렸다.
반면 패배한 그레이·로꼬 팀의 포기앳더바텀과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의 더블다운은 최종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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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Mnet '쇼미더머니12'가 치열한 디스전을 거쳐 14명의 생존자를 확정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쇼미더머니12' 9회에서는 '팀 디스 미션'이 펼쳐졌다. 그레이·로꼬 팀과 릴 모쉬핏·박재범 팀,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과 지코·크러쉬 팀이 대진을 확정하며 거침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미션은 1라운드 1:1 개인전과 2라운드 4:4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승리 팀은 전원 생존하고 패배 팀에서는 각각 1명의 탈락자가 발생하는 방식이다.
그레이·로꼬 팀과 릴 모쉬핏·박재범 팀의 대결에서는 재치 있는 퍼포먼스와 글로벌 랩 배틀이 이어졌다. 포기앳더바텀과 트레이비, 밀리와 플로우식, 메이슨홈과 제프리 화이트, 권오선과 제네 더 질라가 맞붙으며 디스전의 묘미를 살렸다. 이어진 단체전에서도 흑역사 소환과 콩트 형식의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열기를 높였다.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과 지코·크러쉬 팀의 대결 역시 치열했다. 플리키뱅과 라프산두, 더블다운과 정준혁, 로얄 44와 마브의 배틀에 이어 나우아임영과 김하온의 내전이 레전드 무대를 완성했다. 단체전에서는 '거북선' 비트를 재해석한 무대가 등장하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최종 결과 릴 모쉬핏·박재범 팀과 지코·크러쉬 팀이 승리를 거둬 팀원 전원이 생존했다. 반면 패배한 그레이·로꼬 팀의 포기앳더바텀과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의 더블다운은 최종 탈락했다.
방송 말미에는 14명의 생존자가 펼칠 본선 무대가 예고됐다. 바비와 저스디스 등 초호화 피처링 군단의 합류가 알려진 가운데, 세미파이널에 진출할 'TOP9'의 주인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종영까지 3회를 남겨둔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 Mnet과 티빙에서 방송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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