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연상 일본 재벌과 재혼하고 도쿄 중심가서 사는 이유" 화제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김영아의 스타일링을 살펴보겠다.

##내추럴 데님 셔츠 원피스 룩
김영아는 밝은 톤의 데님 셔츠 원피스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진 헤어와 심플한 액세서리 없이도 단정한 무드를 완성했다. 야외 스윙 벤치와 어우러진 이 스타일은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데일리룩의 정석이다.

##모던 체크 스커트와 니트 톱
차분한 그레이 니트 톱에 블랙 체크 롱스커트를 매치해 도시적인 감각을 드러냈다. 손에 든 대본이 포인트가 되어 지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가 전체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한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오피스룩으로 손색이 없다.

##스트라이프 블라우스와 블랙 재킷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라우스에 오버핏 블랙 재킷을 걸쳐 포멀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소매를 자연스럽게 걷어 올려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으며, 보라색 스커트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캐주얼 버킷햇 스트리트 룩
화이트 버킷햇과 크로스백, 네이비 톤의 상하의로 심플한 스트리트 패션을 연출했다. 여유로운 핏의 팬츠와 스니커즈가 활동성을 강조하며, 전체적으로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도심 속 자유로운 감성을 담아낸 스타일이다.

한편 모델 겸 배우 김영아가 일본에서 화려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2003년 시트콤 '논스톱3'로 얼굴을 알린 김영아는 이후 일본 패밀리마트 광고를 계기로 현지에서 활동을 시작해, 간판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20~30대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다. 방송, CF,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굳힌 김영아는 의류 브랜드 CEO로도 성공을 거두고 있다.

사생활 역시 주목받고 있다. 2009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했다가 2013년 이혼한 뒤, 2014년 12살 연상의 일본인 재벌과 재혼해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은 일본 유명 아이돌 그룹 AKB48 소속사 설립자이자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알려져 있다. 김영아는 도쿄 중심가 150평 대저택에서 거주하며, 2,000만 엔이 넘는 스포츠카를 소유하는 등 부유한 생활을 하고 있다. 현재도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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