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격수 출전' 다저스 김혜성, 3타수 무안타…수비에서도 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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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26·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무안타에 그쳤다.
김혜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25 MLB 시범경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지난 21일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 개막전에 선발 2루수로 나서 1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던 김혜성은 이날 경기에는 처음으로 유격수로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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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시범경기 3연패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김혜성(26·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무안타에 그쳤다.
김혜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25 MLB 시범경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지난 21일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 개막전에 선발 2루수로 나서 1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던 김혜성은 이날 경기에는 처음으로 유격수로 출격했다.
김혜성은 이날도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다저스가 2-0으로 앞선 1회말 2사 1, 2루 득점권 찬스에서 첫 타석을 맞이한 김혜성은 상대 선발 챈들러 챔플레인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5-5 동점으로 맞선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난 김혜성은 9-5로 리드한 4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도 중견수 플라이에 그쳤다.
수비에서도 다소 아쉬운 플레이가 나왔다.
1회초 2사 후 프레디 퍼민의 땅볼 타구가 김혜성에게 빠르게 날아왔는데, 포구에 실패하면서 실책으로 기록됐다. 시범경기 첫 실책이다.
그러나 김혜성은 흔들리지 않고 이후 수비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5회까지 경기를 소화한 김혜성은 6회초 수비 때 저스틴 딘과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쳤다.
한편 다저스는 난타전 끝에 캔자스시티에 10-11로 패하며 시범경기 3연패에 빠졌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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