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 5년만 폭풍성장, 키 163㎝+차분해진 성격에 “철들었네”(아형)

서유나 2026. 3. 28. 2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로트 가수 김태연이 5년 만에 폭풍성장한 근황으로 놀라움을 줬다.

3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22회에서는 '현역가왕3' 홍지윤,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약 5년 만에 전학 온 김태연을 본 형님들은 "너 키 많이 컸다"며 화들짝 놀랐고, 김태연은 "맞다. 나 키 163㎝"라며 폭풍성장한 키를 자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트로트 가수 김태연이 5년 만에 폭풍성장한 근황으로 놀라움을 줬다.

3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22회에서는 '현역가왕3' 홍지윤,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약 5년 만에 전학 온 김태연을 본 형님들은 "너 키 많이 컸다"며 화들짝 놀랐고, 김태연은 "맞다. 나 키 163㎝"라며 폭풍성장한 키를 자랑했다.

5년 전 '아형'에 왔을 때 김태연의 나이는 초3. 김태연이 "지금은 15살"이라며 중2가 됐다고 밝히자 이수근은 "차분해졌다. 어렸을 때 와서는 난리쳤는데"라고 말했다.

김영철이 "말도 안 하려고 아끼는 거냐"고 묻자 김태연은 "낯가려서 그렇다"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김희철은 "철이 너무 들었다"며 신기해했다. 김태연은 "나이를 좀 먹었다 내가. 이제 어린이가 아니라 청소년"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