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가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와 BBC 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송지효가 우아함과 고혹미를 모두 담은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송지효는 블랙 시스루 롱 드레스로 완벽한 아우라를 뽐냈습니다.
은은한 광택감과 별빛처럼 흩뿌려진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는 송지효의 우아한 보디라인을 자연스럽게 살려냈으며, 어깨 라인을 강조한 스퀘어넥 디테일로 세련미와 고급미를 동시에 연출했습니다.
특히 블랙 벨벳 스트랩과 다이아몬드 장식의 스틸레토 힐로 룩의 완성도를 극대화했습니다.
깔끔하게 넘긴 올림머리와 심플한 이어링, 브로치 하나로 포인트를 준 송지효는 “역시 드레스 여신”이라는 찬사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에 후원한 제주 포도뮤지엄의 초청으로 해녀들로 구성된 ‘하도 해녀 합창단’이 특별공연을 펼쳤습니다. 송지효도 제주 해녀들의 일원으로 함께 노래하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한편 JTBC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연출 허진, 이후)은 배우 송지효가 제주에서 해녀 물질에 도전하고 그들과 진정한 유대감을 형성해 나가는 여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3부작으로 방송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