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감독 선택은? ‘불꽃야구2’ 전력 재정비 끝 돌아온다

박아름 2026. 3. 3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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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파이터즈가 긴 기다림 끝에 돌아온다.

스튜디오C1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측은 지난 3월 3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직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개막 첫 직관 상대는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에서 4번의 우승을 거머쥔 연천 미라클로, 리그를 대표하는 최상위 전력이다.

오는 4월 19일 열리는 2026시즌 첫 직관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의 새로운 라인업이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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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튜디오C1

[뉴스엔 박아름 기자]

불꽃 파이터즈가 긴 기다림 끝에 돌아온다.

스튜디오C1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측은 지난 3월 3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직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텅 비어 있던 야구장에 조명이 하나둘 켜지고, 정적을 깨듯 해설진의 목소리와 팬들의 함성이 퍼지며 시즌의 서막을 알린다.

제작진은 “봄입니다. 시즌 첫 직관입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오는 4월 19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첫 직관을 예고했다. 개막 첫 직관 상대는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에서 4번의 우승을 거머쥔 연천 미라클로, 리그를 대표하는 최상위 전력이다. 휴식기를 거쳐 팬들 곁으로 돌아온 ‘불꽃야구2’가 강팀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진다.

앞서 ‘불꽃야구2’는 전 선수단 공개 모집을 통해 전력을 재정비했다. 수많은 야구 유망주들과 은퇴 선수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으며 엄격한 서류 심사 및 개별 테스트, 치열한 자체 청백전까지 거쳐 파이터즈의 일원이 됐다. 과연 김성근 감독이 선택한 정예 멤버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오는 4월 19일 열리는 2026시즌 첫 직관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의 새로운 라인업이 전격 공개된다. 어떤 구성과 전력으로 팀이 꾸려졌을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첫 직관 경기는 오는 4월 15일 오후 2시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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