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전역 기념! 우가팸 완전체 모임 포착, 끈끈한 우정 과시
방탄소년단 뷔의 전역을 기념하여,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 ‘우가팸’이 다시 뭉쳐 화제입니다. 10일과 11일, 방탄소년단 RM, 뷔, 지민, 정국이 전역하며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뷔의 전역 소식은 우가팸 팬들에게도 큰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진과 제이홉은 이미 작년에 전역했으며,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어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이 더욱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뷔의 전역과 함께 우가팸의 재회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우가팸, 뷔 전역 기념 단체 티셔츠 공개

뷔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감사해❤”라는 글과 함께 우가팸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환영해”라는 문구가 새겨진 단체 티셔츠를 입고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우가팸은 ‘우리가 가족인가 싶을 정도로 잘 맞는다’는 뜻에서 비롯된 친목 모임으로, 방탄소년단 뷔, 배우 박서준, 박형식, 최우식, 가수 픽보이 등이 속해 있습니다.

사진 속 멤버들은 뷔를 중심으로 모여 과거 뷔 입대 전 모임에서 촬영했던 구도와 포즈를 따라 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박형식, 픽보이, 박서준, 최우식은 뷔를 따뜻한 눈빛과 손길로 감싸 안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유쾌함 가득한 단체 티셔츠 문구

단체 티셔츠 뒷면에는 박형식, 픽보이, 박서준, 최우식의 티셔츠에는 “우리 아직 oo 맞지?”라는 질문이, 뷔의 티셔츠에는 “우리 아직 oo 맞아!”라는 답변이 적혀 있어 유쾌함을 더했습니다. 이 문구는 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King is Back”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뷔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방송에서도 빛나는 우정

우가팸 멤버들은 방송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과 친분을 드러내며 절친 패밀리로 유명합니다. 최우식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다른 멤버들이 출연하여 친목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서로의 SNS에 언급을 하거나 사진을 올리는 등 꾸준히 소식을 전하며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팬들은 이들의 우정이 영원하길 응원하고 있습니다.

우가팸 멤버들의 나이와 친목 계기

우가팸 멤버들은 나이가 비슷한 편이지만, 뷔는 다른 멤버들보다 나이가 조금 어립니다. 박서준은 1988년생, 픽보이는 1989년생, 최우식은 1990년생, 박형식은 1991년생, 뷔는 1995년생으로 맏형 박서준과는 7살 차이가 납니다.

박서준과 최우식은 여러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추면서 친해졌으며, 서로의 작품에 특별출연을 하며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픽보이와 최우식은 박서준의 소개로 친해졌다고 합니다.

박서준과 픽보이는 중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같은 학교는 아니었지만 학원을 같이 다니면서 친해지고 나중에 같은 고등학교를 들어가면서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박형식과 뷔, 박서준은 ‘화랑’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호흡을 맞추며 친해졌습니다. 이후 서로의 절친들을 소개하며 다 같이 친해지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뷔는 뛰어난 친화력으로 ‘김 스치면 인연’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다양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연예계 선후배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뷔, 전역 후 더욱 탄탄해진 보디라인 공개
뷔가 전역 후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우가팸, 방탄소년단 컴백뿐만 아니라 전보다 더욱 탄탄해진 보디라인입니다. 군 복무를 통해 더욱 건강해진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팬들은 뷔의 모습에 “소년에서 남자가 되었다”, “지금처럼 건강한 모습을 보여달라”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뷔의 전역을 기념하여 다시 뭉친 우가팸의 모습은 팬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들의 변함없는 우정을 응원하며,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