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완벽한 비율의 애슬레저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몸에 딱 맞는 브라탑과 레깅스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라인을 강조했으며, 허리에 살짝 묶은 바람막이 점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특히 171cm, 48kg의 신체 스펙을 자랑하는 나나는 황금 비율을 그대로 살린 듯한 S라인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골반 라인은 여배우 중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로 정돈된 실루엣을 자랑했으며, 자연스러운 웨이브 단발과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운동 후에도 여신 미모'라는 수식어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나나는 한 방송에서 자신을 둘러싼 일진설에 대해 “자유롭게 학교를 다녔지만 나쁜 행동을 한 적은 없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고등학교 시절 놀았던 것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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