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BMW 코리아가 오는 11일 고급스러움과 다재다능함, 여유로운 공간 등을 두루 갖춘 'X7 M60i xDrive 인디비주얼 패트롤 미카 에디션'을 선보인다.
BMW X7 M60i xDrive 인디비주얼 패트롤 미카 에디션은 플래그십 SAV 'X7 M60i xDrive'에 빛의 방향과 세기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BMW 인디비주얼 스페셜 페인트 '패트롤 미카(Petrol Mica)'를 적용한 한정 모델이다.
외관은 반짝이는 조명 효과가 돋보이는 BMW 크리스털 헤드라이트 아이코닉 글로우와 23인치에 달하는 BMW 인디비주얼 V 스포크 바이컬러 휠을 장착해 대담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실내에는 아이보리 화이트와 아틀라스 그레이 색상이 조화로운 BMW 인디비주얼 풀 메리노 가죽 시트와 M 알칸타라 헤드라이너, M 카본 파이버 인테리어 트림,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스카이 라운지가 적용돼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2열에 독립 시트가 탑재된 6인승 모델로 모든 좌석에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BMW X7 M60i xDrive 인디비주얼 패트롤 미카 에디션은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7초 만에 도달한다. 여기에 M 스포츠 배기 시스템을 통해 고성능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BMW X7 M60i xDrive 인디비주얼 패트롤 미카 에디션은 이날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단 8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 9,66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한시적 개별소비세 인하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