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20년 만에 사랑을 되찾았다고 해요
이상민의 결혼 소식에 전처
이혜영의 진심 어린 응원도 덩달아
화제입니다

몇 해 전 이혜영은 절친 이지혜의
유튜브에서 전 남편 이상민을 언급했어요
오랜 세월 서로에 대해서
침묵했던 그들이였는데 이혜영은 웃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으면 좋겠어.”
라고 말했는데요 그 말이 현실이 됐네요

이상민은 최근 서울 모 구청에서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고 해요
비연예인 아내를 배려해 결혼식은 생략하고
가족들과 소소하게 축하 자리를 가질
예정이라고 해요
그는 직접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제게 너무 사랑하는 한 사람이 생겼다.
그와 인생 2막을 함께 나아가려 한다”고
밝혔어요

과거 룰라 전성기, 화려한 제작자 시절을
지나 69억 원의 빚을 안고 나락까지
떨어졌던 이상민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고,
20년 넘게 묵묵히 감당하며 결국 모든 채무를
청산했어요
그리고 그 마지막에 만난 지금 아내가
될 사람이 “행복이 뭔지 알게 해 준 인연”
이었다고 하네요


이상민의 재혼 상대는 1983년생으로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는데요
이상민은 주변 지인들에게 아내를
비즈니스 미팅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고
소개했다 하네요
3개월의 만남 끝에 초고속으로
결혼하게 된 두 사람
전 아내조차 “그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말한만큼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출처 이상민 인스타, 언론사, 유튜브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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