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 기럭지에 감탄만…이지아, 47세 안 믿기는 '12등신' 모델 피지컬

이수민 2026. 8. 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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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47)가 가녀린 실루엣을 자랑했다.

6일 이지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아는 과감한 순백 펀칭 나시톱과 카고 바지를 매치해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지아는 과감한 나시 패션에도 군살 하나 없는 직각 어깨와 선명한 쇄골뼈를 자랑해 평소 혹독한 관리를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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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수민 기자]

이지아 / 사진 = 이지아 SNS

배우 이지아(47)가 가녀린 실루엣을 자랑했다.

6일 이지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아는 과감한 순백 펀칭 나시톱과 카고 바지를 매치해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탁 트인 자연에서 나들이를 즐긴 그는 수수한 메이크업 속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초한 매력을 자아내 감탄을 샀다.

특히, 그의 남다른 기럭지가 눈길을 끌었다. 이지아는 과감한 나시 패션에도 군살 하나 없는 직각 어깨와 선명한 쇄골뼈를 자랑해 평소 혹독한 관리를 짐작케 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오버핏 패션에도 굴욕없는 다리 길이로 은은한 각선미를 자아내 놀라움을 안겼다.

이지아 / 사진 = 이지아 SNS

사진을 본 팬들은 "저런 옷 아무나 소화 못하는데", "진짜 여리여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김사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현재 그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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