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이재욱♥정소민 키스 "밀고 당기는 것 보다 어려워"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8. 1.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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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과 정소민이 밀고 당기는 가운데 입을 맞췄다.

7월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14회(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준화)에서 장욱(이재욱 분)은 무덕이(정소민 분)에게 입을 맞췄다.

이어 무덕이는 장욱에게 "술사들이 너에 대해 떠들기에 진짜인가 해서. 내가 못 본 새에 금등어도 낚았는데 그 사이 이선생(임철수 분) 제자가 됐을지 알게 뭐냐"고 심술을 부리며 장욱이 단근을 한 것은 아닌지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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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과 정소민이 밀고 당기는 가운데 입을 맞췄다.

7월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14회(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준화)에서 장욱(이재욱 분)은 무덕이(정소민 분)에게 입을 맞췄다.

장욱은 앞서 무덕이가 허윤옥(홍서희 분)을 만나지 못하게 한 사실을 알고 “뭐지? 당긴 건가?”라고 혼잣말하며 기뻐했다. 같은 시각 무덕이는 장욱을 만나러 오다가 허윤옥과 함께 있는 모습에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어 무덕이는 장욱에게 “술사들이 너에 대해 떠들기에 진짜인가 해서. 내가 못 본 새에 금등어도 낚았는데 그 사이 이선생(임철수 분) 제자가 됐을지 알게 뭐냐”고 심술을 부리며 장욱이 단근을 한 것은 아닌지 의심했다.

장욱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하나”라며 무덕이를 안았고 무덕이는 “내가 어찌 너의 이성이냐. 증명하려면 아까 그런 예쁜 아가씨를 안아보든가”라고 도발했다. 이에 장욱은 “나 진짜 한다. 너 딴말하지 마라”며 무덕이에게 입을 맞췄다.

장욱은 “설마 하겠어? 할 때 진짜 하라고 가르침을 주셨다. 스승님의 가르침을 따랐다”며 “경천대호 수기를 밀고 당기는 것 보다 무덕이 네가 더 어렵다”고 고백했다. (사진=tvN ‘환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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