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전혜빈은 지난 30일 본인 SNS에 "절대 주차장같이 미끄러운 곳에서 슬릭백 연습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병원을 찾아 다리, 무릎까지 붕대를 감은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전혜빈이 시도한 슬릭백은 최근 여러 SNS와 커뮤니티에서 유행하고 있는 춤으로 양발을 앞뒤로 번갈아 가면서 점프하듯 나아가 마치 공중을 걷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중학교 3학년 A씨가 공개한 9초 짜리 슬릭백 챌린지 영상은 글로벌 조회수 2억뷰를 달성하기도 했으며 이후 ‘공중부양춤’, ‘초전도체춤’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영상이 화제가 되자 많은 일반인뿐만 아니라 연예인들도 직접 영상을 찍으며 챌린지를 시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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