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사과해요!” 정우성이 천만배우되는 바람에 공개 사과해야 하는 사람 

김의성의 ‘1000만 공약’, 정우성에게 엉덩이 맞기가 실행될까?

개봉 33일 만에 드디어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서울의 봄’. 극심한 침체기의 한국영화 시장에 새로운 희망을 증명했다는 의미가 있겠다.

또한, 데뷔 30년 차인 정우성에게 첫 천만영화가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김의성과 정우성 / 정우성 인스타그램

한편, 국방부 장관 오국상 역을 맡았던 ‘밉상 전문’ 배우 김의성은 MK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천만영화’는 정우성한테나 의미 있는 길이 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었다.

서울의 봄
감독
김성수
출연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김의성, 정동환, 안내상, 유성주, 최병모, 박훈, 이재윤, 김성오, 남윤호, 홍서준, 안세호, 정형석, 박정학, 박원상, 박민이, 염동헌, 전진기, 최원경, 차래형, 공재민, 권혁, 한창현, 송영근, 전수지, 서광재, 임철형, 현봉식, 곽자형, 전운종, 이승희, 김기무, 문성복, 김옥주, 박정표, 곽진석, 한규원, 우미화, 차건우, 김정팔, 황병국, 최민, 이귀우, 백진욱, 이순풍, 강길우, 이성환, 권혁범
평점
9.5

그러고 보니 ‘암살’, ‘부산행’, ‘극한직업’ 등에서 벌써 천만영화를 여러 번 경험했던 김의성이었다. 워낙 밉상연기의 달인이다 보니 이번에도 ‘엉덩이를 차고 싶다’는 반응이 많아서, 천만이 넘어가면 정우성에게 엉덩이를 진짜로 맞는 공약을 걸까 했었다고...

사실 ‘범죄도시’가 300만에 ‘명존쎄’를 걸었다가 마동석에게 사과를 했지만 결국 ‘명존쎄’를 당했던 경험이 있는 김의성.

빠담빠담 '나한테 사과해요' 장면

이번에도 과연 정우성에게 엉덩이를 맞게 될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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