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무대 오른다…감동 울림

황미현 기자 2026. 8. 13. 1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광복절 경축 행사에 참여, 의미를 되새긴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15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 무대에 오른다.

주요 페스티벌에 잇달아 출격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데이브레이크가 이번 광복절 경축 행사를 통해 전할 희망찬 음악 행보에 기대를 모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이브레이크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광복절 경축 행사에 참여, 의미를 되새긴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15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 무대에 오른다.

이날 공연에서 데이브레이크는 특유의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희망찬 감성을 노래하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대표곡 '좋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를 포함해 세대를 아우르는 선곡으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주요 페스티벌에 잇달아 출격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데이브레이크가 이번 광복절 경축 행사를 통해 전할 희망찬 음악 행보에 기대를 모은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2007년 데뷔한 밴드로, 긍정적이면서도 경쾌하고 사랑이 가득한 노래들로 큰 사랑을 받았다. 곡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들었다 놨다' '좋다' '예감 좋은 날'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