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주지훈 부부된다" 4살 연상연하 부부 탄생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배우 하지원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한 동안미모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배우 주지훈(43)은 장르를 넘나들면서 다양한 소재의 드라마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내년 판타지 대작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둔 가운데 거대한 권력에 맞선 열혈 검사의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 '클라이맥스'로 동시에 시청자를 찾게 됐습니다.

“부부 된다" 4살 연상연하 탑배우 부부탄생

하지원은 주지훈과 ♥깜짝 결혼 소식이 알려졌는데요. 두 사람은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최고의 기대작인 지니 TV 오리지널 ‘클라이맥스’에 부부로 만나게 됐습니다.

먼저 주지훈은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하지원 분)와 결혼해 한달음에 스타검사가 된 방태섭 역을 맡았습니다. ‘중증외상센터’ 이후 TV 드라마 복귀작으로 ‘클라이맥스’를 선택한 만큼 그의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연기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원은 한때는 최고의 여배우였으나, 결혼 이후 지금은 한물간 여배우 취급을 받는 추상아 역을 맡았습니다. 하지원은 KBS 드라마 ‘커튼콜’ 이후 4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알렸습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는 태섭의 정보원 '황정원'을 맡았습니다. 권력 카르텔의 추한 면을 보여줄 판도라 상자 열쇠를 쥐었습니다. 차주영은 재계 3위 WR그룹 회장 둘째 부인 '이양미'를 맡아 태섭·상아 부부를 뒤흔드는 권력자로 등장해 긴장감을 더할 예정입니다. 오정세는 WR그룹 장남으로 양미와 경쟁하며 후계자 자리를 노리는 '권종욱' 역을 맡았습니다.

이름만으로 신뢰를 더하는 배우들이 풀어낼 강렬한 서사와 케미스트리가 기대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클라이맥스’는 2026년 지니 TV를 통해 공개되며, ENA 월화드라마로 첫 방송됩니다.

2006년 MBC 드라마 ‘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한 주지훈은 영화 ‘비공식작전’, ‘암수살인’, ‘공작’, ‘좋은 친구들’과 디즈니+ ‘조명가게’, tvN ‘지리산’, SBS ‘하이에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특히 한국 영화 최초로 쌍천만을 달성한 ‘신과 함께’ 시리즈와 넷플릭스 ‘킹덤’에서의 활약은 K콘텐츠 글로벌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주지훈은 올 한 해 ‘중증외상센터’로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중증외상센터’는 공개와 동시에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비영어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그는 이 작품의 흥행에 힘입어 아시아 투어를 진행했고, 최근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대중문화예술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올 한 해 ‘중증외상센터’ 흥행에 힘입어 백상예술대상, 청룡시리즈어워즈, 서울드라마어워즈 등을 수상한 데 이어 제1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한편, 주지훈은 현재 디즈니+ ‘재혼황후’를 촬영하고 있으며, 하지원은 일본에서 열린 팬미팅을 마치고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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