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침대서 자다 깬 모습까지 ‘막’ 공개 “별 걸 다 한다” 어이상실

이슬기 2024. 11. 3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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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팔로팔로미’

[뉴스엔 이슬기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침대에서 포착됐다.

28일 지드래곤의 부계정 '팔로팔로미'에는 "88.8만 자축. 비공개 영상 막 풀어버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자다 깬 지드래곤을 찍었다. 카메라를 발견한 지드래곤은 "별 걸 다 한다"라며 어이없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해당 계정에는 "정말 열심히 할 거예요"라는 짤이 올라와 웃음을 더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8일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해 부계정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지드래곤은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 업로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스타그램 부계정 얘기가 나오자 “저도 이 분을 수소문 중이다. 일단 저는 아니다. 누군지 잘 모르겠지만 저랑 어딘가에서 소통하긴 한다”고 말했다.

그는 “누군지 특정할 수 없다. 사람이 자꾸 바뀐다. 저도 사진 올라오면 확인한다”며 "제가 (계정 운영자) 이름은 ‘로미’님이라고 부른다. ‘너 누구냐?’ 하면 (메시지는) 읽는데 대답이 없다. 미스터리"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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