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탈북자 계향심 역,몰랐는데 엄청난 배우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를 통해 해외에도 소개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영우' 인기에 힘입어 탈북자 계향심 역으로 나왔던 배우 김히어라의 필모그래피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daum profile

김히어라는 2013년 제 7회 딤프 어워즈 여우조연상, 2017년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여우신인상, 2017년 스테이지톡 오디언스 초이스 어워즈 연극부문 여우신인상을 받은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입니다.

이하 사진 출처 김히어라 인스타그램

김히어라는 2009년 뮤지컬 '살인마 잭'으로 데뷔했습니다.

뮤지컬 '팬레터'에서 열연을 펼쳐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이후 뮤지컬 '마리 퀴리'에서 안느 역을 맡았고, '이블데드'와 '달과 6펜스'에도 출연했습니다.

김히어라는 지난 1월 종영된 tvN 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에 용사장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습니다.

김히어라를 본 네티즌들은 최수지, 김현주, 한선화를 닮았다는 반응도 보이고 있는데요. '우영우'를 통해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준 김히어라의 행보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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