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 여성 타이틀전 장외 난투…이틀 만에 400만 조회 돌파 'KO' 예고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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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전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3개의 타이틀전이 예정된 가운데, 그중에서도 여성 아톰급 타이틀전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영상 역시 공개 이틀 만에 400만 뷰를 넘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박서영은 "타이틀전 다음 날이 내 생일이다.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다. 첫 KO를 보여주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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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타이틀전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미 전쟁이다. 로드FC 여성 파이터들의 살벌한 장외 신경전이 SNS를 뒤흔들고 있다.
굽네 ROAD FC 077은 오는 5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3개의 타이틀전이 예정된 가운데, 그중에서도 여성 아톰급 타이틀전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잠정 챔피언’ 박정은과 ‘도전자’ 박서영. 두 선수는 경기 확정 직후부터 거칠게 맞붙었다.
지난 3월 15일 열린 굽네 ROAD FC 076 대면식에서부터 분위기는 심상치 않았다. 서로를 밀치며 감정이 격해졌고, 해당 영상은 SNS에서 400만 뷰를 돌파하며 단숨에 화제가 됐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로드FC가 지난 14일 공개한 팟캐스트 영상에서는 수위가 더 올라갔다. 한 자리에 모인 두 선수는 트래쉬 토크를 주고받다 결국 다시 몸싸움으로 번졌다. 테이블 위로 올라가 서로를 밀치고, 박서영이 챔피언 벨트를 빼앗는 장면까지 연출됐다.

이 영상 역시 공개 이틀 만에 400만 뷰를 넘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앞선 대면식 영상까지 합치면 두 선수의 ‘몸싸움 콘텐츠’는 1000만 뷰에 육박한다. 남성 파이터 못지않은, 아니 그 이상의 관심이다.
경기를 앞둔 설전도 뜨겁다. 박서영은 “타이틀전 다음 날이 내 생일이다.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다. 첫 KO를 보여주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박정은은 “생일을 불행하게 보내게 될 것”이라며 “많이 울게 될 거다. 타격하냐? 그래플러 아니냐”고 받아치며 신경전을 이어갔다.
경기 전부터 이미 뜨겁게 달아오른 두 파이터. 장외에서 시작된 전쟁이 케이지 안에서는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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