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광주에서 특히 강한 남자…좌완 상대로도 자신있는 이 선수는?

SSG 최지훈과 KIA 최형우. / OSEN DB

<1경기 SSG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지훈’
OSEN PICK “LG는 좌투수 손주영이 선발투수. 하지만 최지훈은 올해 좌타자 상대 타율이 .364로 오히려 우투수 상대 타율보다 높다. 최근 2경기에서 5안타를 몰아치며 타격감도 끌어올렸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는 에이스 앤더슨, LG는 손주영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SSG쪽에 좀 더 무게가 실린다. SSG는 삼성과의 3연전에서 혈투를 치르고 잠실로 향한다. LG는 우천취소로 하루 휴식을 취했지만 최근 페이스가 좋지는 않다”

<프리뷰>
2일 잠실구장에서 LG와 SSG가 올 시즌 팀 간 4차전을 치른다.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올 시즌 6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4.25를 기록하고 있다. 29.2이닝을 던져 30탈삼진, 피안타율은 .243. 퀄리티스타트는 2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5일 KIA전에서 3.2이닝 5실점(3자책점)으로 고전했다. SSG 상대로는 지난달 19일 3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다.

SSG 선발투수는 드류 앤더슨이다. 6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 중이다. 33.2이닝을 던져 54탈삼진, 피안타율 .197을 기록. 퀄리티스타트는 3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6일 키움전에서 6.1이닝 1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2경기 NC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황성빈’
OSEN PICK “좌완 상대로도 3할대 타율을 기록 중인 타자. 레이예스, 나승엽 등 롯데에 감 좋은 타자들이 있지만, 좌완 상대라면 또 다르다. 큰 기복없이 꾸준히 안타를 생산 중인 황성빈 주목”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승리 가능성 본다. 일단 선발을 보면 제구가 불안하지만 올해 마운드 상황은 상대적으로 롯데가 낫다. 게다가 상하위 타순 고르게 감 좋은 점도 기대해볼 수 있다. 좌완에 비교적 약한 타자들이 있지만, 올해 롯데 분위기가 좋다”

<프리뷰>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NC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롯데 선발투수는 나균안이다. 올 시즌 6경기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3.64를 기록 중이다. 이닝을 길게 끌지 못했고 퀄리티스타트도 1차례에 그치고 있다. 하지만 상대 에이스 투수들과 맞붙으면서도 팀의 승리로 이어졌다. 올 시즌 NC를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NC 선발투수는 최성영이다. 올 시즌 9경기에서 1승1패 2홀드 평균자책점 7.71을 기록 중이다. 시즌 초반 선발로 낙점 받았지만 3월 25일 삼성전 1.2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5실점으로 무너졌고 이후 계속 불펜 투수로 나섰다. 롯데 상대로는 올해 1경기 등판, 지난 11일 구원 투수로 4이닝 4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한 바 있다.

<3경기 두산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좌타인 김성윤은 좌완 상대로도 4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 중이다. .455로 잘 때린다. 시즌 타율이 .376을 기록 중인데, 요즘 삼성에서 가장 타격감이 좋은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 크다. 선발 싸움에서도 후라도가 보다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꾸준히 6이닝 이상 던지고 있다. 믿을 수 있는 선발 카드. 두산전 자신감도 있다. 게다가 타선에서는 컨택 좋은 타자들이 감도 괜찮은 편이다”

<프리뷰>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두산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삼성 선발투수는 아리엘 후라도다. 시즌 7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2.49를 기록하고 있다. 47이닝을 던져 44탈삼진, 피안타율은 .230. 퀄리티스타트는 7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6일 NC전에서 7이닝 1실점 역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두산 상대로는 지난 3월 28일 8이닝 11탈삼진 2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패전을 안았다.

두산 선발투수는 잭로그다. 시즌 6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4.29를 기록하고 있다. 35.2이닝을 던져 40탈삼진, 피안타율은 .252. 퀄리티스타트는 2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6일 롯데전에서 7이닝 2실점으로 잘 던졌다. 앞서 20일 KIA전에서도 5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다. 다만 승운이 따르지 않고 있다. 삼성 상대로는 지난 3월 29일 6이닝 4실점으로 패전.

<4경기 키움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좌투수 로젠버그를 만나는 가운데 KT는 최근 타격감이 좋은 우타자가 많지 않다. 지난달 29일 1군에 콜업된 안현민은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 지난 경기에서는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리며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키움은 에이스 로젠버그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KT는 고영표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고영표는 지난 키움전에서 완봉승을 거두며 키움 타선을 완벽하게 제압했다. 키움은 현재 푸이그가 부상으로 빠져있는 만큼 타선의 힘이 시즌 초반같지 않다”

<프리뷰>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키움과 KT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KT 선발투수는 고영표다. 올 시즌 6경기(38.2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1.86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 한화 상대로 6이닝 6피안타 2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패전을 안았다. 키움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9이닝 3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 완봉승을 거뒀다.

키움 선발투수는 케니 로젠버그다. 7경기(41이닝)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3.73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SSG를 상대로 7이닝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KT 상대로는 지난달 20일 5이닝 2실점(1자책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5경기 한화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형우’
OSEN PICK “만 41살인데도 금강불괴의 체력을 과시하고 있다. 꾸준한 타격 뿐만 아니라 찬스에서 클러치 능력은 여전하다. 이범호 감독이 김도영과 함께 찬스에서 탁월한 능력을 갖췄다고 극찬했다. 사이드암 엄상백을 상대로 중요한 타격을 해줄 것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승리 확률이 좀 높다. 선발 아담 올러가 광주에서 강하다. 3경기 모두 승리했고 ERA 2.25에 불과하다. 리그에 적응하면서 갈수록 위력적이다. 한화 타선이 강한편은 아니다. 강속구와 슬러브를 쉽게 공략하지 못할 듯 하다”

<프리뷰>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한화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KIA 선발투수는 아담 올러다. 올러는 6경기 등판해 4승1패, 평균자책점 3.53의 성적을 올리고 있다. 4차례 퀄리티스타트에 피안타율 1.95, 이닝당 출루허용을 0.92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3월30일 대전 한화전에서 5이닝 2실점 투구를 했다. 광주에서 강한 투수다. 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25에 불과하다.

한화 선발투수는 엄상백이다. 체인지업을 절반 가깝게 던진다. 직구에 커터와 슬라이더도 섞어던진다. 5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는 1차례 있다. 피안타율 .314, 이닝당 출루허용율이 1.74로 높은 편이다. 지난달 25일 KT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1실점 호투를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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