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은퇴 아냐, 숨 쉴 시간 달라" [인스타]

김경희 2022. 7. 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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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Jessi)가 피네이션과의 전속계약 종료이후 심경을 밝혔다.

7일 제시의 피네이션과의 전속계약 종료 공식 입장이 발표된 이후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약 종료에 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한편 피네이션은 2019년 가수 싸이가 설립한 회사로 제시를 첫 번째 아티스트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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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Jessi)가 피네이션과의 전속계약 종료이후 심경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7일 제시의 피네이션과의 전속계약 종료 공식 입장이 발표된 이후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약 종료에 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제시는 "현재 내 상황에 대해 여러 추측이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진실이 드러나는 건 시간문제일 뿐"이라고 말하며 "정중히 부탁드린다. 생각을 가다듬고 숨을 좀 쉴 시간을 달라. 2005년 이후로 쉬지 못했다"라며 거취에 대한 여러가지 추측에 대해 자제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

제시는 "한 가지 확실한 건 은퇴는 아니다. 나는 이제 시작일 뿐"이라며 은퇴설에 대해 강력히 반박하며 "제비(팬덤명)의 사랑과 지지에 늘 감사하고, 평생 피네이션을 사랑한다"라는 말로 피네이션과 불화로 헤어지는 것이 아님을 암시했다.

제시는 앞서 '식스센스3' 방송에서도 이후의 거취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곧 계약 종료인데 어떤 회사가 맞을지에 대해 같이 출연하는 동료들에게 물어보기도 했고 특히 유재석의 소속사 안테나에 대해서도 관심있게 물어보기도 했다. 당시 점술사에게 이런 내용을 문의하고 점술사는 "안테나는 안 맞다.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가 좋겠다"는 답변을 했으며 제시는 이 말을 굉장히 의미있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피네이션은 2019년 가수 싸이가 설립한 회사로 제시를 첫 번째 아티스트로 영입했다. 제시는 최근까지도 디지털 싱글 '줌(ZOOM)'을 발매, 싸이의 정규 앨범에 피쳐링으로 참여하는 등 가수로도 활발하게 활동을 펼쳤다.

이하는 제시 인스타그램 글 전문이다.

I understand people can make assumptions right now based on my current situation...but the truth shall reveal itself in a matter of time..

Respectfully...please give me some time to collect my thoughts and breathe a bit.. (I haven't rested since 2005) but one thing for sure is that this GIRL is NOT retiring. I'm only getting started. Thank you Jebbies for your unconditional love and support.. And lastly love you Pnation for life♥

iMBC 김경희 | 사진출처 제시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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