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벽돌담이 늘어선 가을 골목길, 그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이 그녀의 스웨터 위에 내려앉았습니다.

44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그녀는 그 자체로 가장 완벽한 가을의 한 장면이 되었습니다. 배우 정려원이 독보적인 아우라가 빛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가 공개한 사진 속 패션은 ‘꾸안꾸’의 정석 그 자체로 완벽했습니다. 그녀는 짙은 네이비 컬러의 성근 짜임 니트에 넉넉한 핏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했습니다.

여기에 빈티지한 가죽 재킷을 걸치고, 브라운 스웨이드 호보백으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자칫 부해 보일 수 있는 루즈핏의 조합이지만, 그녀만의 독보적인 감각으로 소화해냈습니다.

팬들은 역시 패셔니스타, 분위기 여신이라며 그녀의 센스에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10월 29일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깊어진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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