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박정민과 '청룡' 퍼포먼스 후 역주행 신화!…흑백 톤으로 완성한 시크美 폭발

흑백의 강렬한 대비 속, 매혹적인 눈빛이 화면을 뚫고 나오는 듯합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탱크톱을 매치한 모습은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한 섹시함을 보여주며, 그녀만이 가진 독보적인 아우라를 증명합니다. 가수 화사(HWASA)가 2026 시즌 그리팅 콘셉트 포토를 통해 글로벌 팬심 저격에 나섰습니다.

이미지출처 피네이션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화사는 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HWASA 2026 SEASON’S GREETINGS [MAR IA]’의 콘셉트 포토 3종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흑백 톤 아래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습니다.

특히 최근 싱글 ‘Good Goodbye’가 배우 박정민과 함께한 청룡영화상 시상식 퍼포먼스 이후 역주행 신화를 쓰면서 ‘솔로 퀸’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습니다. 이 곡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으며, 써클차트 6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화사는 글로벌에서도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 진입했고, 빌보드 코리아 핫100의 첫 1위 주인공이 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2023년 피네이션과 전속계약 체결 후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