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에도 꼭 먹어요” 공효진이 밝힌 ‘저탄고지 간식’의 정체

사진=유튜브 '당분간 공효진'

배우 공효진이 유튜브 '당분간 공효진' 에서 다이어트 중에도 꼭 챙겨 먹는 간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저탄고지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이 간식을 통해 만족감을 얻는다고 밝혔는데,

과연 그녀가 선택한 간식은 무엇이고 어떤 이유에서일까?

저당 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을까

공효진이 꾸준히 챙긴다는 저당 아이스크림은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설탕 함량이 낮다.

알룰로스나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이 사용되며,

이는 혈당 급증을 막고 인슐린 과다 분비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체중 관리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간식으로 여겨진다.

건강한 선택은 아니지만, 대안은 될 수 있다

하지만 저당 아이스크림도 초가공식품에 해당되기 때문에 무조건 건강하다고 보기 어렵다.

일부 대체당은 과다 섭취 시 복부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고,

향료나 식물성 유지, 보존제도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공효진처럼 절제하며 즐기는 방법

공효진은 저당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먹는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맛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적절히 조절하면서 식단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선택이다.

특히 저탄고지 식단을 할 때 단맛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이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어,

적당한 간식 섭취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저당’도 절제가 필요하다

저당 아이스크림은 단맛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초가공식품인 만큼 무조건 안심할 수는 없다.

‘저당’이라도 절제하며 먹는 균형 잡힌 습관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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