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이날 밤을 놓치지 마세요 - 37년차 방송인도 극찬한 2026 설특집, 트롯 레전드들의 마지막 경연 보실 분들은 이렇게 하세요!

2025년 설날 저녁, 온 국민이 화면 앞에 모여 트로트를 부르던 그 감동 말입니다. 올해 2026년 설을 맞아 KBS가 다시 한 번 역사를 써내려고 합니다. 2월 17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복터지는 트롯대잔치가 KBS2에서 온에어됩니다.
지난해 같은 시기만 해도 명절 특집은 이 정도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평범한 가수 몇 명의 무대였죠. 하지만 올해는 다릅니다. 트로트 거장 김연자, 박현빈, 송가인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2024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자 이찬원이 직접 진행을 맡으면서 무대의 품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더 기가 막힌 건 이것만이 아닙니다.
박지현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가 이번 특집에서만 가능합니다. 박서진과 박지현의 콜래버레이션, 안성훈과 나태주, 김희재의 합동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다는 게 알려지자 팬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폭발했습니다. 황민우와 황민호 형제의 특별 게스트 무대도 확정된 상태입니다.
이는 단순한 노래자랑이 아닙니다. 세대를 연결하는 트로트의 정수를 보여주는 초대형 특집입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한 재방송 일정입니다. 2월 18일 수요일 오후 4시 15분 KBS 드라마에서 첫 번째 재방송, 2월 20일 금요일 오후 2시와 오후 10시에 추가 재방송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명절 연휴 내내 언제든 시청 기회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게 정상입니까? 한 번의 특집을 위해 이토록 많은 레전드 가수들과 신진 아티스트들이 모여드는 일이 쉽게 있습니까? 올해 설은 역사가 될 것입니다. 당신도 이 시간을 절대 놓쳐선 안 됩니다. 이 무대가 다시 한 번 펼쳐질 기회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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