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양궁 발전 이끄는 페퍼저축은행 제3회 전국장애인양궁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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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스포츠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한 페퍼저축은행이 '제3회 페퍼저축은행배 전국장애인양궁대회 겸 2026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 선수들의 열기와 경기력은 물론, 장애인양궁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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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스포츠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한 페퍼저축은행이 ‘제3회 페퍼저축은행배 전국장애인양궁대회 겸 2026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인천 계양 아시아드양궁장에서 개최, 전국 13개 시·도를 대표하는 등록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 선수들의 열기와 경기력은 물론, 장애인양궁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졌다.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한 페퍼저축은행은 장애인양궁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장애인양궁협회 고광만 회장은 “페퍼저축은행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장애인양궁의 지속적인 성장과 선수들의 사기 진작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페퍼저축은행 장매튜 대표이사도 현장에서 선수들과 함께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그간 장애인양궁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지속해왔으며, 이번 대회를 포함해 전국 단위의 후원을 통해 장애인 체육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도 축사를 통해 “장애인양궁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페퍼저축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더 많은 기회를 통해 국제무대에 설 수 있도록 체육회도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 장애인양궁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유망 선수 발굴과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중대한 목적을 동시에 달성한 행사였다. 또한, 경기운영요원, 심판,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대회는 질서 있고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앞으로도 페퍼저축은행은 지속적으로 장애인 양궁을 후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장애인양궁은 더욱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종목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유진동 기자 jdyu@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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