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시간 극적 동점' 아스널, 맨시티 홀란 골 무력화...1-1 무승부

이신재 2025. 9. 2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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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홀란의 선제골에도 마지막 순간 실점하며 아스널과 비겼다.

맨시티는 22일 에미레이츠에서 열린 EPL 5라운드 아스널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시티는 이후 수비적으로 경기를 운영했지만 마지막에 무너졌다.

결국 맨시티는 2승 1무 2패 승점 7로 9위에 머물렀고, 아스널은 승점 10으로 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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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선제골 / 사진=연합뉴스
맨체스터 시티가 홀란의 선제골에도 마지막 순간 실점하며 아스널과 비겼다.

맨시티는 22일 에미레이츠에서 열린 EPL 5라운드 아스널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9분 역습 상황에서 라인더르스가 중앙에서 공을 잡아 홀란에게 패스했고, 홀란이 페널티 라인 근처에서 정확한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시즌 6골째로 득점왕 선두를 달린다.

맨시티는 이후 수비적으로 경기를 운영했지만 마지막에 무너졌다. 후반 추가시간 에제의 롱패스를 받은 마르치넬리가 수비라인을 뚫고 침투해 골키퍼를 넘기는 슛으로 극적인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결국 맨시티는 2승 1무 2패 승점 7로 9위에 머물렀고, 아스널은 승점 10으로 2위를 유지했다.

이 결과로 개막 5연승을 달린 리버풀(승점 15)이 더욱 여유있게 선두를 굳혔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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