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김태희' 구잘, 얼마나 예쁘길래 보니..프라하서 미니스커트 입고 '미모로 압살'

우즈베크 출신 방송인 구잘이 프라하에서 발랄한 미니멀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구잘 SNS

구잘은 부드러운 베이지 톤 후드 집업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큼직한 블랙 숄더백과 화이트 스니커즈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경쾌한 데일리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양팔을 활짝 펼친 장면에서는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가볍게 두 손을 모은 채 미소 짓는 컷에서는 한층 단정하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살아나 같은 착장 안에서도 전혀 다른 결의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화려한 아이템 없이도 컬러 대비와 늘씬한 실루엣, 자연스러운 포즈만으로 존재감을 끌어올린 이번 스타일링은 구잘 특유의 건강하고 친근한 이미지와 맞물리며, 여행지 위에서도 따라 입고 싶은 캐주얼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과거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데뷔한 구잘은 영화 '결혼 전야'와 '협녀, 칼의 기억' 등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또한 SBS 축구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습니다.

사진=구잘 SNS
사진=구잘 SNS
사진=구잘 SNS
사진=구잘 SNS
사진=구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