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비둘기 기피대상 1호! 새처럼 날아오른 '목동 여신' 우아한 시스루 제주 휴가패션

배우 박하선이 23일 인스타그램에 "난 그냥 좀 하늘보고 누우려고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박하선 SNS

박하선은 시크한 블랙 티셔츠에 살짝 롤업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한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가장 시선을 사로잡은 건 슈즈로, 블랙 시스루 소재의 플랫 샌들은 밋밋할 수 있는 데일리 룩에 페미닌한 포인트를 부여했습니다.

특히 발등이 살짝 비치는 섬세한 디테일로 스타일에 여백과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클래식한 금장 장식의 블랙 토트백까지 더해져 감각적인 제주도 여행룩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알록달록한 조형물 앞에서의 포즈마저 여유로운 박하선은 여전히 ‘여행룩 워너비’로 손색없었습니다.

한편 1987년생으로 37세인 박하선은 2년 열애 끝에 2017년 1월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2017년 딸을 낳았습니다.

사진=박하선 SNS
사진=박하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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