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절대 '안' 무너지는 꿀팁 4가지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애매하게 건조했다가,
또 갑자기 습해졌다가 반복되니까
메이크업도 정말 말썽이죠?

파데 잘 먹이는 날엔
피부가 환~해 보이는데,
뜸 들인 날엔
뜨고 갈라지고 들뜨고…
진짜 스트레스죠ㅎㅎ

그래서 오늘은!
저만의 화잘먹
베이스 루틴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베이스가 예쁘게 착붙! 되는 날엔
꼭 아래 루틴을 지켰더라고요 :)

1.컨디션에 맞는 워시오프 팩 사용하기

피부결이 유독 거칠고
메이크업이 잘 안 먹는 날엔,
시트팩보다 워시오프 팩이 훨씬 효과적이에요.

피부가 열받아 있거나
유분·각질이 들뜬 날엔
진정 or 각질 정돈 팩으로
먼저 가볍게 진정시켜주세요!
예: 진정엔 클레이팩,
각질엔 수분+필링 겸용 젤팩

👉 딱 10분만 투자해도 파데 밀착력이 확 달라집니다!
2.토너 → 에센스 → 크림 → 유분 크림으로 얇게 레이어링

기초는 피부 상태 따라
얇고 꼼꼼하게 레이어링하는 게 중요해요.

크림까지만 바르면 건조해서
마지막에 유분감 있는 크림으로
한 겹 더 코팅해주면
베이스가 훨씬 찰떡처럼 붙어요.

📌 단, 지성 피부라면
이 단계는 생략!
유분이 많은 제품보다는
수분 위주 루틴으로 마무리해주세요 :)

3.수분감 있는 선크림 선택하기

선크림도
파데 밀착력에 큰 영향을 줘요!
백탁 없고, 수분감 많은 제형이
베이스랑 제일 잘 어울리더라고요.

메이크업 전용 선크림
or 수분 베이스 선크림은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주면서
파데와도 밀림 없이 잘 어우러져요.

저는 미샤 올어라운드 아쿠아선,
닥터지 레드블레미쉬 수분 선크림 애용

4.너무 건조한 날엔 프라이머 생략!

모공 메워야 하니까
프라이머 꼭 써야 할 것 같지만,
피부가 건조하거나 속당김 있는 날엔
오히려 프라이머가 각질 부각 +
들뜸을 유발할 수 있어요.

이럴 땐 과감히 생략하고,
촉촉한 파운데이션 하나로
베이스 마무리하는 게
더 안정적이에요!

💡 한 줄 정리!

피부결 정돈은 워시오프 팩으로

수분+유분 밸런스 맞춘 기초

수분 베이스 선크림으로 마무리

너무 건조한 날은 프라이머는 쉬어가기!

이렇게만 해도
정말 화장 잘 먹는 날로 바뀌더라고요!
특히 중요한 약속 있는 날,
파데 잘 먹는 날은
기분까지 좋잖아요 :)

여러분도 꼭 한 번
이 루틴 따라 해보시고
피부 컨디션 꿀조합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다음에도 더 좋은 뷰티 꿀팁으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