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새로운 신기술인 유령 항공모함" 공개하자 주변국들 기겁하며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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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전쟁의 미래, 한국형 ‘고스트 커맨더 2’ 전격 공개…中日 초긴장

한국이 국제 해양 방위산업전(MADEX 2025)에서 세계를 놀라게 할 차세대 무인 항공모함 ‘고스트 커맨더 2’를 공개하며 동북아 군사력 판도를 흔들고 있다.

이 무인 항모는 전통적인 유인 항공모함 개념을 넘어, 유·무인 혼합 작전을 전제로 한 미래형 전력 플랫폼으로,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의 경계심을 극도로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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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모는 줄이고 전력은 키운다…‘고스트 커맨더 2’의 전략적 전환

대한민국 해군은 과거 F-35B 탑재를 전제로 한 경항모 계획을 추진했으나, 예산 문제로 중단된 이후 무인 전력 위주의 ‘뉴 항모 전략’으로 선회했다.

‘고스트 커맨더 2’는 이를 대표하는 결과물로, 함상에서 무인기·스텔스 드론·무인헬기·지상작전용 UAV 등을 통합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항공 전력의 비용과 인력을 최소화하면서도 실질적인 전장 장악력을 유지할 수 있는 미래형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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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 무장 헬기, 세계 최초 AESA 레이더 탑재…중국·일본 헬기 압도

고스트 커맨더 2와 함께 공개된 ‘MAH’ 상륙기동 헬기도 주목을 끌었다. 이 헬기는 세계 최초로 소형 AESA(능동위상배열) 레이더를 탑재하여, 해상 및 지상 전장을 동시에 정밀 탐지할 수 있다.

해당 레이더는 KF-21 전투기에 적용된 기술을 소형화한 것으로, 헬기 크기에 맞춰 경량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360도 전방위 감시와 기상·전자전 기능까지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중국의 Z-10, 일본의 AH-64DJP 등 기존 동북아 경쟁국의 헬기보다 명백히 기술적으로 앞선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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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검’ 공대지 미사일 장착…AI와 융합된 하늘의 전차

MAH 헬기는 AI기반 유도 시스템을 탑재한 국산 미사일 ‘천검’을 장착하고 있으며, 철판 1m 이상을 관통하는 관통력과 8km 떨어진 표적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성능을 지녔다.

이는 상륙작전 시 해안선에 숨어있는 적 기갑 전력과 고속보트, 소형 감시 거점 등을 빠르게 제압할 수 있도록 설계된 무기로, 한국형 상륙작전 능력을 질적으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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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HCX-25+’ 무인 전력 모함도 공개…차세대 전장 개념 제시

고스트 커맨더 2 외에도 HD현대 중공업은 1만5천 톤급의 무인 전력 모함 ‘HCX-25+’를 공개했다. 이는 무인 항공기, 무인 수상정, 무인 잠수정을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으로, 고에너지 레이저와 마이크로파 무기까지 탑재 가능하다.

인공지능 기반 통합 전투 시스템을 통해 전장의 전자동화를 구현하며, 인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차세대 군함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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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속보다 빠른 ‘초공동 어뢰’ 최초 공개…중국 함대에 치명적

이번 마덱스에서는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한 초공동 어뢰도 최초 공개되었다. 초공동 기술이란 물속을 통과하는 어뢰 주변에 기포층을 형성해 마찰을 최소화함으로써, 시속 800km 이상의 속도를 구현하는 기술이다.

이는 기존 어뢰의 10배 이상 빠른 속도로, 상대 해군이 반응하기도 전에 함선을 명중시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서해상에서 중국 해군이 도발할 경우, 초공동 어뢰 한 발이면 전세가 완전히 뒤바뀔 수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