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결혼 5개월 만에 득남…"아내 많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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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24일 소속사 SMC&C는 "곽튜브가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곽튜브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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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24일 소속사 SMC&C는 "곽튜브가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면서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곽튜브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내년 5월로 결혼을 준비하다가 최근 더 큰 축복이 와서 아빠가 됐다"며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했던 바 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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