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인가 인공암벽장인가, 독특한 숙박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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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에서 인공암벽장이 호텔과 함께 건물 설계 단계부터 건립돼 주목받았다.
오스트리아의 실내암벽장 체인점인 보울더바가 6번째 암벽장으로 건립한 건물이다.
그래서 대안으로 호텔을 지으며 그 부속 시설로 암벽장을 건립했다.
미국 네바다주 리노시의 휘트니피크 호텔 내에는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높이 40m로 큰 인공암벽장이 건립돼 성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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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에서 인공암벽장이 호텔과 함께 건물 설계 단계부터 건립돼 주목받았다. 오스트리아의 실내암벽장 체인점인 보울더바가 6번째 암벽장으로 건립한 건물이다. 이 건물은 오스트리아 북부 린츠시의 레온딩 지구에 건립됐다. 이 지역에서는 어떤 이유로 인해 단독 암벽장 준공은 허가가 나지 않았다. 그래서 대안으로 호텔을 지으며 그 부속 시설로 암벽장을 건립했다. 호텔을 택한 이유는 가까운 곳에 린츠 공항이 있기 때문이다. 호텔은 객실 수가 63개로 소규모다. 암벽장은 실내 2,100㎡(635평), 실외 400㎡(121평) 규모로 여타 암벽장과 다르지 않은 대규모 시설이다.

호텔과 암벽등반장이 결합한 모델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미국 네바다주 리노시의 휘트니피크 호텔 내에는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높이 40m로 큰 인공암벽장이 건립돼 성업 중이다.
월간산 2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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