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동행, 6성 신규 영웅 포함한 '선계의 잔향' 업데이트

강미화 2025. 12. 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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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나는 서비스 중인 RPG '신월동행'에서 '선계의 잔향'을 업데이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계의 잔향'은 스토리와 6성 신규 요원 '음화'와 '티케'가 합류하며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6성 신규 요원 '음화'는 이성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상급 집행자로 알려져 있으며 태도 속에 내면을 지닌 인물이다. 광요회의 자산을 목표로 활동하는 괴도 마술사 6성 '티케'는 거액의 금액을 계좌로 이동시키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유명 가수 남풍의 딸인 5성 요원 '남교'도 합류하며 아버지 모로 박사의 미완성 프로젝트 '향 측정기'를 이어받게 된다. 신규 요원의 출시와 함께 전용 스킨도 상점에서 공개됐으며 '음화'의 '눈부신 파도' '티케'의 '매직 애니호'는 매력을 강조한 외형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대도시 보주에서 펼쳐지는 서사와 신규 PV도 공개됐으며 플레이어는 팀 '신월'과 함께 보주에서 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선계의 잔향(상)/(하)' 이벤트를 실시해 매일 접속만 해도 소환권과 육성 재료를 받을 수 있으며 미니 게임 '위험 구역 탈출'과 텍스트 어드벤처 '선계의 잔향'을 통해 버전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토큰을 모을 수 있다.

또한 칩셋 객실이 횟수를 기록할 때마다 보상이 제공되는 '여정이 꺼지는 순간' 이벤트에서는 특별 등급 칩셋과 보강 자원을 획득한다.

고난도 콘텐츠인 '논증 재연'에서는 매일 적이 개방되며 공략 시 월상석 가루를 포함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출석 이벤트 '미래의 기억'에서는 하루 120의 현실 지수를 소모하면 퍼즐 조각을 획득할 수 있고 퍼즐을 완성하면 월상석 가루와 성장 아이템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열차장의 첫 만남 선물' 이벤트에서는 매일 현실 지수를 지급하며 지정된 자원 스테이지의 초기 반복에서 보상을 두 배로 획득한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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