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 배지환, 마이너 캠프 이동…생존 경쟁 밀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초청선수로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던 배지환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개막을 맞이한다.
메츠는 16일(한국시간) 배지환 포함 선수 11명을 마이너리그 캠프로 보낸다고 밝혔다.
트리플A에서 시즌 개막을 맞이할 것으로 보이는 배지환은 마이너리그 성적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 승격을 노린다.
배지환은 2022년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아 통산 163경기 타율 0.223, 103안타, 2홈런, 44타점, 74득점, 37도루, OPS 0.587의 성적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초청선수로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던 배지환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개막을 맞이한다.
메츠는 16일(한국시간) 배지환 포함 선수 11명을 마이너리그 캠프로 보낸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즌 종료 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방출된 배지환은 메츠로 이적했지만,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 입지를 키워야했는데 끝내 생존하지 못했다.
배지환은 시범경기에서 백업 멤버로 제한된 기회를 받았다. 그는 1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4(17타수 5안타), OPS(출루율+장타율) 0.871을 기록했다.
전날(15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안타를 생산하며 타격감도 끌어올렸지만, 돌아온 건 마이너리그행 통보였다.
트리플A에서 시즌 개막을 맞이할 것으로 보이는 배지환은 마이너리그 성적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 승격을 노린다.
배지환은 2022년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아 통산 163경기 타율 0.223, 103안타, 2홈런, 44타점, 74득점, 37도루, OPS 0.587의 성적을 올렸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묘지 평당 1.6억 부담…'유골 보관용' 아파트 매입하는 중국인들
- "쓰레기만 1톤인데 '추억 담겼다' 물건 못 버리는 엄마, 어쩌죠?"
- "어묵탕에 웬 비닐, 환경호르몬 걱정"…부산 '고분축제' 위생 논란
- 청주 카페 알바생 父 "합의금 550만원 못 돌려받아…딸 잃을까 걱정"
- "1.4억 주택, 360억원에 매도"…52년 만에 250배 차익 낸 유명인 '깜짝'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