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납작배라 가능한 옷…허리 '쏙' 군살이 전혀 없네
2022. 12. 5. 05:12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본명 박수영·25)가 물오른 비주얼로 팬심을 저격했다.
조이는 4일 "러비들 오늘 Birthday 첫 주 마지막 인기가요까지 잘 마쳤는데요 우리 러비들의 사랑 덕분에 무대 잘할 수 있었어요.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아"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이의 음악방송 출연 비하인드가 담겼다. 화려한 무대 스타일링 속 조이의 이목구비와 시크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와 타이틀곡 '벌스데이(Birthday)'로 컴백해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이는 지난 9월 종영한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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