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부인 안소영 60대 안 믿기는 유연성…능숙한 플라잉 요가에 입이 쩍(같이 삽시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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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소영이 유연성을 자랑했다.
5월 23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자매들(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이 봄나들이를 떠나는 모습이 펼쳐졌다.
해먹에서 내려온 혜은이는 고통을 호소하며 "오늘 처음 아니지?"라고 안소영을 추궁했다.
이에 혜은이가 "우리 나이를 생각해라"고 하자 안소영은 "어제 내가 얘기했지. 나이는 잊어버리라고"라며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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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안소영이 유연성을 자랑했다.
5월 23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자매들(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이 봄나들이를 떠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자매들은 실버 플라잉 요가에 도전했다.
안소영은 해먹에 자연스럽게 올라가더니 나비 동작을 비롯한 고난도 동작을 선보였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유연성에 안문숙은 "보기만 해도 운동하는 것 같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안문숙과 박원숙, 혜은이가 차례로 도전했다. 해먹에서 내려온 혜은이는 고통을 호소하며 "오늘 처음 아니지?"라고 안소영을 추궁했다.
안소영은 그렇다고 시인하며 "함께 많은 것을 배워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에 혜은이가 "우리 나이를 생각해라"고 하자 안소영은 "어제 내가 얘기했지. 나이는 잊어버리라고"라며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했다.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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