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정순주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정순주는 슬리브리스 화이트 톱에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통통 튀는 서머룩을 완성했습니다.
허리 라인에 리본 디테일이 들어간 톱은 러블리하면서도 페미닌 한 무드를 강조했고, 짧은 스커트와의 조합으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스니커즈로 편안함을 더하면서도 스포티한 무드를 살렸고, 네이비 체인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습니다.
메이크업은 내추럴 베이스와 은은한 립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살리며, 피부 결을 투명하게 표현했습니다.
한편, 정순주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12월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