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박나래 유튜브에서 도둑 사건을
이야기했어요.
우선 결말은 훔쳐 간 물건들은
전부 무사히 돌려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없어진 걸 빠르게 알아서
이렇게 찾게 되었다는데요.
도둑이 지인이라는 말도 있었고,
박나래 집 도둑 사건 이후로 나 혼자 산다에서도
집에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것 같아서
짠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 박나래 집 도둑이 들었던
도난 사건의 전말을 유튜브에서 풀어주었어요.

김지민이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촬영을 하면서 박나래도
가장 비싼 가방을 메고 싶었다고 해요!

그래서 안쪽에 모셔뒀던 가방을
꺼내려고 했는데 없는걸 발견한 거죠.
그리고 다른 걸 봤는데도 없었다고 해요.
이렇게 도둑이 들었다는 걸 알면서
멘탈이 나갔던 것 같은데요.

집요한 동생에게 없어졌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더니
친한 동생 피셜 백프로 중고 명품숍에 팔았을 거라고 했대요!


그리고 그 동생이 밤새 인터넷
중고 명품 샵을 뒤져서 같은 물건을
발견했다고 해요! 대박!
누군지 몰라도 진짜 고마울 것 같아요ㅠㅠ


색깔, 연식까지 다 똑같으니까
박나래도 본인 가방이라고
확신을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요.
이렇게 경찰에 신고 후 기사가 터져 나왔다고 해요.

박나래네 집에 워낙 물건도 많고 그래서
금방 발견하지 못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그래도 빠르게 도움을 받고
전부 돌려받았다니 너무 다행이에요.
박나래도 맘고생을 많이 했을 텐데
이렇게 유튜브에서 말하는 거 보니
이제 마음이 좀 안정이 되었던 거겠죠? ㅠㅠ
훔친 물건은 전부 돌려받았겠지만
박나래의 속상한 마음은 그래도 남지 않을까 싶은데요.
앞으로 박나래에게 좋은 일만 가득 생겼으면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