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사업 개편·조직 신설…"각 BU 상품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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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사업 조직 개편·조직 신설' 등을 기반으로 한 2023년 임원 인사로 새 전략을 짰다.
GS리테일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편리한 소비 추구 등 변화하는 트렌드에 앞서 대응하고 각 BU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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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GS리테일이 '사업 조직 개편·조직 신설' 등을 기반으로 한 2023년 임원 인사로 새 전략을 짰다. '차별화'로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계획이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그룹 정기 인사를 통해 GS리테일 정영태 인사총무본부장과 김진석 홈쇼핑 BU 홈쇼핑사업부장이 전무로 승진했다.
신단비 편의점사업부 6부문장·홍성준 MD본부 HMR부문장·강선화 플랫폼BU 디지털마케팅부문장·김은정 홈쇼핑BU 마케팅 부문장 등은 상무가 됐다.
이번 인사에서는 먼저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통합이 배경이 됐다. 디지털커머스 BU를 플랫폼 BU와 홈쇼핑 BU로 분할·재편해 기존 3개였던 BU가 2개로 축소됐다.
GS리테일 관계자는 "경쟁력을 강화 차원에서 각 BU에 디지털 기능을 통합해 온·오프라인과 TV·모바일 채널 간 고객 경험을 연결하고 기존 주력 사업과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 추진하겠다"며 "기존 오프라인 MD 바잉 파워와 인프라 강점을 디지털커머스에 활용해 진정한 O4O 시너지 창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차별화 먹거리를 개발하기 위한 전담조직도 신설했다. 홍성준 상무가 수장을 맡을 'HMR'(가정간편식) 부문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편리한 소비 추구 등 변화하는 트렌드에 앞서 대응하고 각 BU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플랫폼BU 내 주류기획팀 신설해 버터맥주·원소주 등과 같은 메가 히트 상품을 발굴하고 더욱 차별화된 주류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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