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원영은 지난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1위를 차지했으며 이후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해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는데요. 아이즈원 활동 종료 이후에는 걸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해 완벽한 미모와 뛰어난 댄스 실력를 뽐내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장원영은 173cm의 큰 키와 완벽한 몸매로 많은 이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데요. 그는 지난 22일 웹 예능 '아이돌 인간극장'에 출연해 남다른 식사 습관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연습실에 모인 아이브 멤버들에게 안유진은 "새벽 2시까지만 안무 연습을 하자"고 말했고 이에 멤버들은 서로 다른 의견을 냈는데요. 장원영은 "내가 의견 하나 내겠다"라며 연습 시간을 조금씩 나누자고 제안했고, 이에 리즈는 "그렇게 하면 내 머릿속에 연습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남아있어서 인생을 즐겁게 살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저녁 시간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하던 중에 장원영은 "난 저녁 시간을 책임지겠다. 파리식으로 먹고 싶어서 저녁을 세 시간 정도 먹고 싶다. 어떡하지? 저녁시간 쫓기는 게 싫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를 들은 제작진이 "저녁을 평소 세 시간 동안 드시냐"고 질문하자 장원영은 "진짜 그렇다. 약간 프랑스식으로 먹는다. 왜 이렇게 웃기지"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이에 안유진은 "진짜다"라며 농담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고, 장원영은 "한국에서 혼자 프랑스식으로 먹는다. 제 주변에 오면 불어가 들리실 수도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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