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날씨]대구 36도 찜통더위 계속...온열질환 주의

캐스터 2025. 7. 24. 09: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자]
폭염이 계속해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경북 전역에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고,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져있는데요.

아침기온은 21~26도로 경북동해안 일부지역에서 열대야 기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30~36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찜통더위가 예상됩니다. 계속되는 더위에 온열질환 걸리지 않도록 체온조절 잘하시기 바랍니다.

아침까진 내륙을 중심으로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습니다. 차간거리를 넉넉히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전국에 맑고 청명한 하늘 드러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 36도, 대전과 강릉 35도까지 올라 찌는 듯한 더위가 예상됩니다.

자세한 우리 지역 기온입니다.
김천과 구미의 낮기온 35도 예상됩니다.
대구 36도, 의성과 안동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포항 33도, 경주는 34도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찜통더위는 계속되겠고요. 뚜렷한 비소식은 없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