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인증' 송가인이 빠진 운동 "시간 짧고 효과는 최고"

사진=유튜브 '송가인' 캡처

가수 송가인이 건강관리를 위한 운동을 소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는 ‘자수성가의 아이콘 송가인의 부내나는(?) 하루 최초공개 | 가인로그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일상생활을 공개하며 관리를 위해 하고 있는 운동으로 EMS(Electro Muscular Stimulation) 트레이닝을 소개했다.

송가인은 EMS 트레이닝에 대해 “살도 빠지고 근육도 생긴다”며 “한창 트레이닝할 때는 체력이 엄청 좋아졌다”고 말했다.

송가인은 과거 다이어트 성공으로 체중 44kg을 인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유튜브 영상에서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인증하며 꾸준히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렇다면 송가인의 관리비법인 EMS 트레이닝은 어떤 운동일까.

사진=유튜브 '송가인' 캡처
사진=유튜브 '송가인' 캡처

#EMS 트레이닝이란

EMS 트레이닝전기자극을 활용하여 근육을 수축시키고 이완시키는 운동법이다. EMS 운동은 우주비행사의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개발됐으며 짧은 시간에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EMS는 저주파를 이용해 근육에 전기 자극을 주어 근육 수축 및 이완을 유도한다. 전류를 통하게 하기위해 전용 장비를 사용해 동작을 수행한다.

사진=유튜브 '송가인' 캡처

#EMS 트레이닝의 효과

운동을 하는 동안 꾸준히 운동신경을 자극할 뿐 아니라 세포를 활성화한다.

보통 20분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 수행하며 고강도 운동으로 시간 대비 운동효과가 크다. 단, 고강도 운동이기 때문에 당뇨병이나 혈압, 심장질환 및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전문가와 상담 후 진행해야 한다.

양쪽 근육을 균등하게 자극해 신체 균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며 체지방 감소화 근력 향상을 돕는다.

사진=유튜브 '송가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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