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코 커스텀마이크, 대한민국 커스텀마이크의 기준

비스코 커스텀마이크가 27일 ‘2026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대상’에서 제조(커스텀마이크)부문을 수상했다.
비스코미디어(VISCO MEDIA)는 10년 이상 커스텀마이크(custom mic) 제작 분야에 집중해 온 전문 기업이다. 단순한 마이크 제작을 넘어, 아티스트 개개인의 음색 특성과 공연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엔지니어링을 제공하며, 커스텀마이크 시장에서 오랜 기간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해 왔다. 방송과 콘서트 등 까다로운 음향 환경에서도 뛰어난 음질과 아름다움을 구현하며, 국내 커스텀마이크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오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비스코 커스텀마이크는 오랜 기간 축적된 많은 제작 데이터와 정밀한 음향설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K-POP 열풍의 주역인 NCT, 아이브, 마마무, 비투비 등을 비롯해 임영웅, 박보검, 변우석 등 대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커스텀마이크 제작을 전담해 왔다. 이렇게 비스코 커스텀마이크는 다양한 장르와 무대 환경에서 요구되는 음향 조건을 충족시키며, 아티스트의 표현력을 극대화하는 아티스트의 자존심으로 평가받고 있다.
비스코미디어는 세계적인 음향 브랜드 미국 SHURE사의 한국공식딜러 SAMA SOUND의 초대 SHURE 기술팀장을 역임한 김경욱 대표(신한대학교 K-POP학과 겸임교수, 언론사 자문)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업계에서 유일하게 SHURE 공식 기술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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