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합작?".. 김진혁, 자책골 아쉬움 케인 유니폼으로 달랬다

유원상 기자 2022. 7. 14. 17: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진혁(대구FC)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에게 받은 유니폼 사진을 올렸다.

케인이 자신에게 유니폼을 건넸다.

김진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케인 형이 어시도 해줬고 유니폼도 주셨다"며 즐거운 반응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 역시 "토트넘으로 이적한 것 아니었냐" "케인과 골을 합작한 두 번째 한국인"이라며 역시 즐거운 분위기의 댓글을 달며 관심을 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진혁(대구FC)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의 유니폼을 게시했다. 사진은 김진혁의 자책골을 유도하는 크로스를 올린 해리 케인. /사진= 뉴스1
김진혁(대구FC)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에게 받은 유니폼 사진을 올렸다.

김진혁은 지난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시리즈 1차전에서 토트넘을 상대로 팀 K리그의 일원으로 출전했다. 그러나 그는 후반 2분 자책골을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 후 김진혁은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 케인이 자신에게 유니폼을 건넸다. 김진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케인 형이 어시도 해줬고 유니폼도 주셨다"며 즐거운 반응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 역시 "토트넘으로 이적한 것 아니었냐" "케인과 골을 합작한 두 번째 한국인"이라며 역시 즐거운 분위기의 댓글을 달며 관심을 표했다.

[머니S 주요뉴스]
"여기가 'SON'의 고향?"… 한국땅 밟은 토트넘 전사들
"장하다"… 조세혁, '윔블던 14세 이하부' 결승행
토트넘, 6번째 '대어 사냥' 나선다… 토레스에 관심
"잘했는데"… 한국, U17 여자농구 이집트에 석패
'여자 테니스 미래' 장수정, 생애 첫 WTA 대회 우승
바르셀로나 랑글레, 손흥민 동료됐다… 토트넘 임대 영입
렌 감독 "김민재는 능력있는 선수"… 적극적 영입 행보
오타니, 2년 연속 MLB 올스타 선발… "기쁘다"
조코비치, 노리 꺾고 윔블던 결승 진출… 4연패 보인다
PBA 2차 투어 '하나카드 챔피언십'… 우승 후보는?

유원상 기자 wsyou1997@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